타이타닉 특별전 '휴먼 스토리', 8월 28일 오클랜드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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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30 July 2026조회 63댓글 0
전 세계 순회 중인 타이타닉 특별전 'Titanic: The Human Story'가 8월 28일부터 오클랜드 퀸 스트리트의 스미스 앤 코히스(Smith & Caughey's) 건물에서 열린다.
기간: 2026년 8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장소: Smith & Caughey's Building, 253-261 Queen Street, 오클랜드 시내
요금: $30~$67
관람 시간: 약 80~90분 소요, 전 연령 관람 가능
예매: aucklandlive.co.nz
타이타닉 역사학자 클래스-예란 베테르홀름(Claes-Göran Wetterholm)이 자문한 이번 전시는 승객들의 실제 유품과 손편지 등 수백 점의 유물을 통해 1912년 그날 밤을 재현한다. 1등석 라운지부터 3등석 객실까지 실물 크기로 복원한 공간을 오디오 가이드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단순 전시가 아닌 몰입형 체험에 가깝다는 평.
퀸 스트리트 중심가라 시내에서 접근이 편리하고, 주변에 식당과 카페도 많아 시내 나들이 겸 방문하기 좋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편이라 주말보다는 평일 관람을 고려해볼 만하다.
출처: Auckland Live 공식 홈페이지 (aucklandlive.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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