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안내] YG, 12월 뉴질랜드에서 글로벌 오디션 개최!! 11월 온라인 사전 접수 개시!
오클랜드 한인회29 September 2026조회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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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12월 뉴질랜드에서 글로벌 오디션 개최!! 11월 온라인 사전 접수 개시!
-블랙핑크 제니와 인연 깊은 오클랜드서 차세대 글로벌 스타 찾는다
YG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뉴질랜드에서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 2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8년부터 2015년 사이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노래·랩·댄스·기타(비주얼·연기 등) 가운데 가장 자신 있는 한 분야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접수는 오는 11월 2일부터 시작되며, 오디션 세부사항은 추후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뉴질랜드는 블랙핑크 제니와 남다른 인연이 있는 곳이다. 제니가 오클랜드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며 성장한 데 이어 현재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공개 오디션을 통해 현지에서 또 어떤 새로운 가능성이 발견될지 기대를 모은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K팝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뉴질랜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춘 차세대 글로벌 인재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K팝을 향한 열정과 가능성을 가진 많은 지원자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며 "뉴질랜드 비롯한 전 세계에서 새로운 YG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을 만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