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CBD에 축구 팬존 개장… 토트넘 선수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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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23 July 2026조회 48댓글 0
뉴질랜드 인터내셔널 풋볼 페스티벌(New Zealand International Football Festival)을 맞아 오클랜드 도심에 축구 팬들을 위한 '페스티벌 팬존(Festival Fan Zone)'이 운영된다.
행사는 7월 23일(목)부터 8월 7일(금)까지 와이테마타 스테이션 플라자(Waitematā Station Plaza)에서 열리며, 다양한 축구 체험과 선수 만남 이벤트가 마련된다.
팬존에서는 축구 챌린지, 경품 이벤트, 포토존, '공식 12번째 선수(Official 12th Player)' 선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경기 티켓, 백스테이지 체험, 선수들과의 만남(Meet & Greet) 등 특별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특히 7월 24일(금)에는 오클랜드 FC 선수단이 팬존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7월 25일(토)에는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 일부 선수들이 팬존을 찾을 예정이며, 이후 이든파크에서 공개 훈련(Open Training)도 진행된다.
토트넘은 7월 26일(일)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행사 일정
7월 23일(목)
오후 12시~4시: 오클랜드 FC 풋볼 스쿨
7월 24일(금)
오후 12시~4시: 팬존 운영
오후 2시 30분~3시 30분: 오클랜드 FC 선수 팬미팅
7월 25일(토)
오후 12시~4시: 팬존 운영
시간 추후 공지: 토트넘 홋스퍼 선수 방문
7월 26일(일)
오후 12시~4시: 경기 당일 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축구 팬이라면 경기 관람 전 팬존을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정보
기간: 2026년 7월 23일(목) ~ 8월 7일(금)
장소: Waitematā Station Plaza, Auckland CBD
입장: 무료
출처: Discover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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