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소개
대표 Kevin Kim은 한국·호주·뉴질랜드 세 나라 학교를 모두 다녔습니다. 오클랜드대 의예과를 A+로 이수했고, 멜버른대 의예과와 연세대도 거쳤습니다. 의대 진학을 준비하고, 통과하고, 그다음엔 같은 길을 가는 학생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가르치면서 알게 된 건 하나입니다. 입시 정보는 금방 낡고, 비교과는 대부분 말로 끝난다는 것. 그래서 2020년에 회사를 차렸습니다. 정보를 고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생이 실제로 남길 수 있는 결과물을 같이 만들기로.
지금은 5:1 채용 면접을 통과한 40명 이상의 멘토·연구진이 함께합니다. 의료 현장과 연구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학생의 비교과를 직접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