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일, 신용준 · 정민미디어
직장 합리화, 성과주의를 외치며 일 중심으로 회사가 변화하는 요즘 추세에 ‘사람’에 대해 논하는 것이 어쩌면 뒷방 할아버지의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조직을 다루는 것은 ‘사람’이다. 그 안에는 당연히 사람의 본성적인 요소가 존재하기 마련이며 그 깊은 본성을 제대로 이해했을 때 상사,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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