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현 · 새파란상상
꿈을 향해 도전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는 청소년들의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감성 SF 소설 『19 씩씩하게 아픈 열아홉』. 어린 시절부터 사귀어 온 루다와 다해. 일찌감치 자기 목표를 정하고 로봇 공학자가 되기 위해 학교를 그만 두고 독일로 유학을 간 다해와 달리 루다는 열망도 목표도 없는 삶을 살아간다. 독일에서 돌아온 다해의 격려에 힘을 내어 보지만, 루다는 두 다리를 잃고 절망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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