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ngari put ŭn ŏgul hae : kipŭn pam p'ilt'ong an esŏ 3
길상효 · 비룡소
『병아리 붓은 억울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날마다 무언가를 쓰고 지우는 아이들의 일상 가운데, 연필을 비롯한 필통 속 친구들은 또 어떤 ‘일상’을 살아갈까? 쓰고 지우는 일을 하지 않을 때, 이들은 무엇을 하고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하는 상상에서 출발한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각 권마다 세 가지 에피소드가 담겼으므로 지금까지 모두 아홉 가지 이야기가 나온 셈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후 8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