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 Sŭng-ch'ŏl kwa na : kŭ sijŏl noraedŭl kwa hamkke pŭrabo mai laip'ŭ
임요세프 · 브레인스토어
누구나 동의할 수밖에 없는 명제겠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언제나 즐거울 수만은 없다. 세상 속에 사람들과 섞여 살아가다 보면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도 불가피하다. 그렇다고 세상의 주인공이 잘난 누구 한 명으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다. 저마다 각자의 인생에서 주인공이다. 그래서일까?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렇듯 우리는 다들 각자의 인생에, 혹은 중요한 에피소드 장면 뒤에 깔리는 주제곡 하나쯤은 내심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