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 sum e ponŭn rŭnesangsŭ misul
노성두 · 스푼북
신에서 인간으로, 르네상스 인간 중심의 예술을 꽃 피우다 예술에는 그 시대의 모든 것이 농축되어 있습니다. 뛰어나든 그렇지 않든, 예술 작품을 보면 그 시대의 특징과 문화의 변천 과정을 알 수 있지요. 또한 예술은 이성과 감성을 아우르는 분야입니다. 작가의 구상이나 창작욕을 감성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지식과 기술은 이성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