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p e anjasŏ chom urŏdo twaeyo? : p'adŭdŭk namulbap kwa torajikkot
구효서 · 해냄출판사
다양한 스펙트럼과 선 굵은 필체를 통해 탄탄한 주제의식은 물론 서정성과 짙은 감동을 선사하며 평단과 독자의 호평을 받아온 구효서 작가가 4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를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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