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ŏn rein
은소홀 · 문학동네
“뱃속의 수박 씨앗이 자랄까 봐 걱정하는 아이들, 물속을 날아다니는 시합장의 선수들, 그런 반짝이는 순간들을 마주할 때마다 나 혼자 보고 있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_은소홀 작가(수상 소감 중에서) “책을 읽은 후에 아이들은 기꺼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자기만의 어떤 세계로 날아오르고 싶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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