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mip'yo pangp'ae sŭt'ik'ŏ
박현경 · 잇츠북어린이
옳지 않은 행동을 저지른 사람이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이면 순간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의 경우는 더욱 그렇지요. 하지만 자신이 옳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요. 『솔미표 방패 스티커』는 자신을 늘 격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주변 사람과 그 힘으로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주인공 기훈이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친구 딸 솔미는 기훈이의 팬입니다. “오빠, 오빠.”하면서 기훈이를 잘 따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