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 몽실북스
천재 변리사 송호성이 사무실 부근 골목에서 살해당했다. 같은 직종에 몸담고 있던 죽마고우의 죽음을 목격한 변리사 강민호 충격으로 기억을 통째로 잃어버리고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결코 수습 변리사를 들이지 않는다는 변리사 송호성 그가 5년 만에 들인 수습 변리사 선우혜민 어쩐지 비밀스러운 사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강남 경찰서는 이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집중적으로 조사하게 되는데…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