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i na ege kŏnnen mal
한상희 · 다봄
이 책은 4ㆍ3을 역사적으로 직면하고, 평화ㆍ인권ㆍ정의ㆍ통일의 가치를 통찰하며, 시민성 확장과 회복적 정의로 나아가게 한다. 교육, 아동ㆍ청소년 전문 출판사 ‘다봄’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망라해 시민이 함께 4ㆍ3을 읽고 기억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4ㆍ3이 나에게 건넨 말》을 펴냈다. 저자는 제주에서 나고 자란 한상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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