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ŏ nŭn tasi oerowŏjil kŏt ida
공지영 · 해냄출판사
천 번 별이 지고 뜨는 동안 침묵했던 작가 공지영 길을 떠나다 세상의 소란이 아닌 고독의 한가운데서 스스로를 대면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기까지, 순례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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