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rŭm ŭn kojak kyejŏl : Kim sŏ-hae changp'yŏn sosŏl
김서해 · 위즈덤하우스
“모든 페이지에 인덱스를 붙였다” “밑줄 긋다 페이지 전체를 색칠해버렸다”며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어 여름의 소설로 자리매김한 김서해 작가의 장편소설 《여름은 고작 계절》이 한정판 윈터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우정에 미숙한 10대 소녀들을 그린 《여름은 고작 계절》 속 크리스마스는 주인공 ‘제니’가 서툴지만 순수한 ‘한나’의 마음을 눈치채는 관계의 변곡점과도 같은 날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