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정 · 비룡소
감각적인 방식으로 끝까지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 적절한 과장과 풍자가 섞인 우화 형식이 신선하다. -심사평 중에서(김경연, 황선미, 강정연) 이제까지 본 적 없는 한 편의 블랙코미디 같은 우화!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