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ŏk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한국 독자들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기억』(전2권)이 프랑스 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꾸준히 신작을 발표해 온 베르베르는 이번에 〈기억〉이라는 테마로 시공간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확장해 나간다. 주인공 르네 톨레다노는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다. 그는 센강 유람선 공연장 〈판도라의 상자〉에 갔다가 퇴행 최면의 대상자로 선택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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