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mul malgo hyŏng?!
장수민 · 라임
“이제부터 괴물 말고 형 할게!” 말썽대장 형 민준이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는 왕소심쟁이 서준이, 틈만 나면 힘자랑하며 괴롭히는 형 때문에 눈물 마를 날이 없다. 민준이는 사사건건 동생 편만 들면서 나무라는 엄마의 잔소리에 귀가 따가울 지경이다. 툭하면 싸우고 눈물 바람인 두 아이 앞에 어느 날, 이야기 세계가 활짝 열린다! 그런데…… 책 속의 괴물이 왜 이렇게 낯익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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