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nanham ŭi sŭpkyŏk : The comfort crisis : p'yŏlli wa hyoyul, myŏlgyun kwa p'ungjok ŭi sidae ka uri egesŏ asagan kŏttŭl e kwanhayŏ
Michael Easter · 수오서재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 모든 실내는 완벽한 온도 조절 시설을 갖추었고, 배고픔을 느낄 새 없이 주변에 먹을 것이 풍족하며, 현대 의학의 발달로 기대 수명은 늘어났고, 생존을 위협할 만한 도전이 딱히 없다. 그러나 과연 편안함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가져다주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