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강 · 오올
《까만 양 이야기》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모두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올바른 공동체’를 주제로 한 행복 그림 동화입니다. 이 책은 ‘다름’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남과 조금 다르더라도 위축되지 않고 자신의 장점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자신과 다른 이를 만났을 때 따뜻하게 감싸 안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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