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재 · 문학동네
어린 시절에 아버지와 캐치볼을 한 기억을 떠올리며 창작한 『마이볼』. 2007년 국제일러스트레이션 상인 '노마 콩쿠르'에 입상하는 등 자기 세계가 확고한 스타일을 구축하여 넘치는 재능을 펼쳐온 화가 유준재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아버지로부터 야구 배트에다가 검은색 미즈노 글러브를 선물 받은 날로부터 프로야구가 탄생한 1982년을 지나 어른이 되기까지의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