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ukttak han kŭrŭt, pap : Mat innŭn pap ŭl kanp'yŏn hage chŭlgigo siptamyŏn
장연정 · 리스컴
바쁠 때는 시간이 없어 밥을 못 하고, 시간이 나면 모처럼 쉬고 싶어 만사가 귀찮다. 밀키트나 배달 음식을 이용하면 편하지만, 건강이 염려되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 뭐니 뭐니 해도 집밥이 최고다. 하지만 밥과 국, 반찬을 다 준비하려면 손이 많이 가 어렵고 번거롭게만 느껴진다. 식사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없을까? 맛있고 간단한 집밥이라면 한 그릇 밥이 딱이다. 만들기 쉽고 맛있고 영양도 풍부해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