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체 알레마냐 · 현북스
이 책은 남보다 조금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던 다섯 친구에게 흠 없이 완벽한 한 친구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작지만 의미 있는 소동을 다루고 있다. 개성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통해 내가 가진 단점 역시 나 자신을 이루는 소중한 개성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