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 · 문학동네
“피할 수 없는 일에도 끝이 있어. 그러나 그것이 남기는 교훈은 영원하지.”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8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소설의 정수로 일컬어지는 『다섯번째 산』(1996)이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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