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 hwajang kwa hwajangp'um
전윤경 · 예림당
화장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갈수록 다양한 어린이 화장품이 나오고 있다. 그만큼 아이들 사이에서는 화장이 유행처럼 번져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여전히 어른의 눈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게 아이들의 화장이다. 그렇다면 무조건 막는 것이 정답일까? 요즘 아이들에게 화장은 단순한 외모 꾸미기를 넘어 자기표현, 자기만족의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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