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 ŭi kyohyangak
박황서 · 좋은땅
박황서 저자의 첫 소설 작품으로, 근호, 재희, 한나 세 인물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 낸 청춘 소설. 단순히 어린 친구들의 그저 그런 가벼운 이야기로만 치부하기엔 각 인물들은 깊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무언가로 연결되어 있다.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과 같은 근호와 재희, 사랑조차도 함께한 그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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