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노 울드 고타로 · 해나무
메뚜기 연구를 하기 위해 무작정 아프리카로 떠난, 젊은 괴짜 곤충학자의 패기 넘치는 ‘웃픈’ 과학모험 논픽션! 비정규직 곤충학자이자 메뚜기 박사인 저자 마에노 울드 고타로는 메뚜기를 연구하기 위해 메뚜기 떼가 출몰하는 아프리카의 모리타니로 떠난다. 메뚜기 떼 연구로 정규직 곤충학자가 되겠다는 희망을 품고, 그렇게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 인생을 내맡겼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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