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e si ka ŏptamyŏn nŏmu oeropchi anŭlkkayo : hŭndŭllinŭn insaeng ŭl kamssajul irhŭn-ilgop pŏn ŭi myŏngsi suŏp
장석주 · 포레스트북스
‘우리 앞에는 천 개의 벼랑이 있고, 천 개의 벼랑을 넘으려면 천 개의 희망이 필요할 테다. 하지만 시(時)는 현실에서 아무 쓸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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