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영 · 잇츠북어린이
어린이들에게 합리적인 경제관념을 심어 주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용돈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계획을 세워서 규모 있게 용돈을 쓰기란 쉽지 않지요. 주인공 수민이는 용돈을 하루 만에 모조리 써 버리고는 어린 동생의 용돈을 교묘하게 빼앗으려고 합니다. 단짝 친구와의 우정을 단단하게 지키고 싶었던 수민이가 친구를 따라 물건을 사는데 용돈을 모두 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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