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토마스 · 수줍은삐삐
〈The Furry Thing〉(털북숭이)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작가 캄웨이 퐁의 첫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주로 동물 세계를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는 2009년에 우연히 시작하게 된 북슬북슬한 동물 일러스트 시리즈 〈The Furry Thing〉을 선보이면서 세계적인 관심과 찬사를 받기 시작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