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림 · 지식과감성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삶을 던진 남자! 그의 숨결을 품에 안고 살아가는 한 여자! 눈부시게 아름다웠고 지독히도 아팠던 두 사람의 마지막 사랑이 앨버트산의 새벽빛처럼 서서히, 그러나 깊이 당신의 마음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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