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ngbok han chippap samsi sekki
이혜영(요안나), 이혜영 · 경향미디어
매일 오늘은 뭐 먹지 고민하면서도 결국 해 먹는 건 어제와 다름없는 반찬, 며칠 전에도 먹었던 찌개, 찬장에 항시 대기하고 있는 김, 3분 요리 등이다.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실패할까 두렵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예측할 수 없으며 무엇을 만들어야 좋을 지도 알 수 없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