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l-se sal oegwa ŭisa To U-ri. 3, Uri ŭi ch'oesŏn
임은하 · 아울북
〈복제인간 윤봉구〉 임은하 작가가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주대병원 외상 센터의 감수를 통해 선정한 사건들을 재구성하여 긴박한 외상 센터와 닥터 헬기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이번에는 개 물림 사고를 당한 할머니와 손자를 놓고 결단해야 하는 우리의 이야기와 함께 늘 목숨 걸고 화재 현장에 뛰어드는 우진 119의 소방대원 힘찬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