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ju cheil ŭi hangil p'arŭt'ijan, Hŏ Hyŏng-sik Changgun : Pak To sillok sosŏl.
박도 · 눈빛
이 작품의 주인공 허형식은 당대의 여러 가지 모순을 척결하고, 억압과 폭력, 차별이 없는 사회, 불평등과 탐욕, 약자에 대한 수탈이 없는 사회, 정의롭고 자유로우며 풍요로운 사회,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의 이상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맹렬히 투쟁하다가 끝내 33세의 나이로 만주국 토벌대의 총탄에 장렬히 산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