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월 · 한겨레출판
제19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최지월의 장편소설 『상실의 시간들』. 저자가 2년 전에 겪은 어머니의 죽음이 불러일으킨 마음의 혼란을 벗어나보고자, 평범한 죽음을 공유하고자 써내려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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