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 주니어중앙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온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영어로 읽을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다. 친숙한 전래동화를 영어동화로 재구성하여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준다. 아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명쾌한 영어 문장으로 구성했다. 영어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그림을 함께 담아 이해를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