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ŏmijul chullŏmgi
신원미 · 마루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랑 놀래’ 네 번째 작품. 노력이라는 과정 없이 쉽게 꿈을 이루려고 하는 토끼에 대한 이야기로,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동서고금의 진리를 신원미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비유와 신선한 소재와 이야기로 풀어나간 아름다운 동화이다. 토끼가 사는 숲속마을에 줄넘기대회가 열렸다. 돼지가 토끼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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