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inch'i insaeng suŏp : chigŭm ŭl ttwiŏ nŏmnŭn pipŏp ŭl ch'atta
이동섭 · 아트북스
융합이라는 말이 없던 시대를 살아간 ‘융합형 인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산업혁명 이후, 서양의 근대화는 한 분야의 전문가를 이상으로 삼았다. 자기 분야만 잘하면 성공했다. 전문가는 곧 최고의 기능인이고, 자기 영역을 벗어나면 완전히 무지했지만 그렇다고 문제될 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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