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 문학동네
이승우의 열 번째 소설집 『모르는 사람들』. 스물셋에 등단해 올해로 36년, 소설가로 산다는 것을 흔들림 없는 작품들로 몸소 보여주고 있는 이승우 작가의 이번 소설집에는 일종의 무력함과 자율적이지 않음 속에서 저자가 그려낸 작품 속 '모르는 사람들'의 여덟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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