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tong, p'aran nun ŭi ajŏssi wa Chosŏn hwayak ŭl mandŭlta
전세영 ·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역사 외교관〉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 주는 역사 동화이다. 이번에 출간된 《길동, 파란 눈의 아저씨와 화약을 만들다》는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조선 소년 길동이가 네덜란드에서 온 얀과 메노를 만나면서 화약을 만들고 우정을 쌓아 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