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 in hom : puran kwa kŏkchŏng ŭn tŭrŏol su ŏpnŭn nae maŭm sok chip
태수 · 피카(FIKA)
《1cm 다이빙》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현실 힐링 에세이 “이 책을 읽고 난 후, 이제야 비로소 내 마음의 주인이 된 느낌이다.” - 자도 자도 피곤하다. - 아무것도 하기 싫다. - 매일 불안해서 잠이 안 온다. - 친구들과 만나도 집에 가고 싶다.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흔히 집을 쉬는 공간이라고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