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ŭn taero kil i toenŭn : IT pijŏn'gongja ŭi ch'ŏjŏl han pyŏngwŏn sisŭt'em kuch'uk saengjon'gi
비수 · 하움출판사
당시에는 52시간 근무 제한도 없었고, 월화수목금금금의 회사 생활이 만연해 있던 때라 개발자를 갈아 넣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해 가고 있었다. 요구 사항은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항상 변경되고, 추가되어 그 덩치를 키우기 마련이었다. 사용자들은 그들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었고, 개발할수록 개발할 것들이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