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aek nyŏntchae yŏl-tasŏt. 3, Tu kae ŭi kusŭl
김혜정 · 위즈덤하우스
『헌터걸』, 『열세 살의 걷기 클럽』, 『오백 년째 열다섯 1, 2』, 『판타스틱 걸』 등 어린이와 청소년 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에 이어 힐링 판타지 소설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로 성인 독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혜정 작가가 『오백 년째 열다섯 3 두 개의 구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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