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ŭn mom ŭl sallinŭn 1-pun sŭt'ŭrech'ing : kabyŏpko sangk'waehan ŭl wihan kijŏk ŭi sŭt'ŭrech'ing
후지모리 요시히로 · 북라이프
“휴일에 푹 쉬어도 피곤하고 졸려요.” “어깨와 목이 자주 결리고 자세가 구부정해요.” “언제부턴가 팔을 높이 들 수가 없어요.”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찌릿하게 저릴 때가 있어요.” “겨울도 아닌데 손발이 차가워서 잠을 편히 못 자요.” “몸이 찌뿌둥해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고 싶어요.” 우리 몸은 피곤함과 원인 모를 통증이라는 형태로 신호를 보낸다.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몸이 보내는 불편한 신호에 주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