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haeng ŏmnŭn yŏhaeng : ttŏnaji ank'odo yŏhaeng hal su itki wihayŏ
마고캐런 · 가지
“코로나시대의 여행은 이전의 여행과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한 여행자의 성찰적 기록으로 돌아보는 여행의 의미 20년 이상 60여 개국을 몇 차례씩 여행자로, 관광 마케터로 참 열심히도 돌아다닌 사람. 여행이 삶이고 삶이 곧 여행이었던 천생 ‘여행자’ 정체성으로 살아온 사람. 코로나19가 정지시킨 시간 속에 우두커니 앉아 ‘나는 왜 떠났는가’를 질문하며 내면으로의 사유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