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영 · 위즈덤하우스
너도 착한 아이 날개를 달고 있니? “착하구나.” 주인공 찬이가 동생과 놀던 어느 날, 엄마가 말했습니다. 그날부터 찬이 등에 날개가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찬이는 동생과 다르게 얌전히 앉아 깨끗하게 밥을 먹고, 다 먹은 그릇은 척척 정리합니다. 아끼는 장난감이지만 동생이 달라고 떼를 쓰면 양보할 줄도 알고요. 그럴 때마다 엄마 아빠의 칭찬이 줄을 잇고 날개도 쑥쑥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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