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sang e sutkarak hana
현기영 · 창비
현대문학사에 빛나는 현기영의 기념비적 장편소설 <지상에 숟가락 하나>를 제주 4ㆍ3 7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1999년 출간 이후 20여년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지상에 숟가락 하나>는 일곱살 때 4ㆍ3을 목도한 작가가 기억을 되살려 쓴 자전적 작품으로, 유년 시절부터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이야기를 제주의 대자연 위에 펼쳐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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