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배 · 비타북스
이 책은 의사에게 ‘운동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수많은 환자들에게 ‘어떤’ 운동을 ‘언제’ ‘어떻게’ 그리고 ‘왜’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국민 관절 건강을 위한 지침서다. 실제로 많은 관절 질환 환자들이 주변 사람의 조언이나 TV 프로그램의 소개만 믿고 무턱대고 시작한 운동 때문에 더 큰 통증으로 고생하거나, 그로 인한 운동에 대한 막연한 적대감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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