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연 · Lik-it(라이킷)
낭만적 입사와 그 이후의 지리멸렬한 일상 첫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로 모성애를 다각적이고 통쾌하게 풀어냈던 MBC 라디오 장수연 피디가 이번엔 일상의 범주에 접어든 직업 세계를 통찰한다. 애호 생활 에세이 브랜드 ‘Lik-it 라이킷’ 다섯 번째 책 《내가 사랑하는 지겨움》은 다양한 음악 매체들이 쏟아지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라디오 방송 피디의 낭만과 지리멸렬한 애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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